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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역사 주변 택시 승차대 흡연단속 강화
택시 승차대 10m 이내 단속‥적발시 과태료 5만원 부과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7월부터 서정리역과 송탄역 주변 버스정류장 인근 택시 승차대 구간에 대해 흡연 단속을 강화한다.

평택시는 버스 정류소와 택시 승차대에서 10미터 이내는 평택시 조례로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하지만 흡연자들로 인해 평소 간접 흡연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꾸준하게 증가해 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홍보 활동과 지도·단속을 통해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의 자발적 금연 준수를 돕기 위해 금연상담 및 교육, 금연 보조제를 지원하는 ‘금연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금연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단속을 통해 흡연을 하다 적발될 경우 평택시 조례에 따라 5만원이 부과된다.

 

- 김용철 기자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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