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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민·관·경 합동 캠페인 전개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대상 개선 동참 호소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일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청소년지도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 청북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민간기동순찰대, 안중보건지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은 청북읍 옥길리 중심상가를 시작으로 공원, 학교 주변 등에 위치해 있는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민·관·경 이날 순찰을 돌며, 청소년들에게 술이나 담배 판매를 하지 말 것과 흡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데 집중했다.

이병묵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평소 청소년 선도활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최맹철 기자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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