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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관내 7개 지정 쉼터 찾아 에어컨 등 냉방기 집중 점검

 


평택시 지산동 자율방재단(단장 곽영관)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15일 지산동 7개 경로당을 찾아 현장점검 활동을 가졌다.

이번 현장점검은 무더위를 대비해 냉방기 가동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더위 쉼터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과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행동요령 리플릿과 화재발생 시 소화기 작동요령 교육도 실시됐다.

곽영관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위 쉼터 운영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유비무환의 자세로 현장점검에 임했다”며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이용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위쉼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최맹철 기자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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