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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평택시 현장 찾아 점검
평택시 공익형직불제 신청 현장 찾아 준수사항 등 살펴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이 지난 7일 평택시 팽성읍사무소에 방문해 2020년 공익형직불제 시행에 따른 신청‧접수현장을 점검했다.

공익형직불제는 정부가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제를 새롭게 개편한 제도다.

평택시는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보조금 신청‧접수를 받고 있는 상태로 7월부터 11월까지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거친 후 12월 중에 지급된다.

이날 이재욱 차관은 “직불제 신청‧접수에 따른 업무에도 노고가 많은데 농업인의 안전에도 차질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담당자 등을 격려했다.

이에 이종호 부시장은 “평택시의 지난해 직불금 지급금액이 약 100억원으로 경기도 31개시군 중 가장 많았다”며 “올해 신청 대상농가가 1만1천여농가로 늘어 지급금액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상농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접수 진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올해는 신청서 배부에서 접수까지 많은 어려움에 예상됨에 따라 마을별 지정일 및 요일제를 운영하고 고령농가 비대면 접수 등 농업인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 김용철 기자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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