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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소외계층 찾아 생필품 전달
전통시장 찾아 물품 구입‥송탄지역 50여 가구에 전해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 직원들로 구성된 ‘해피드림봉사단’이 지난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탄지역 50여 가구에 도시락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활동은 평택 북부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관내 장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앞서 도시공사는 지난달 28일 평택 북부장애인복지관에 100만원 상당의 평택사랑상품권을 기부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한 활동도 펼쳤다.

김재수 사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해피드림봉사단’의 활동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 ‘해피드림봉사단’은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무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꾸준히 활동하고 있어 지역에서 모범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 신경화 기자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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