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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 19 극복 위한 후원 열기 ‘후끈’
성금·물품 등 총 6억 7000여만원 기탁 받아

 


평택시가 ‘나눔愛 행복한 평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발생 초기부터 지금까지 시민‧기업체‧단체들로부터 총 6억 7000여만원의 성금과 물품이 기탁됐다.

이에 시는 성금 4억 9000만원 중 1억 3000만원은 방역기와 자동손소독기, 일회용마스크, 비대면온도계 등 방역물품을 구입해 집단감염 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또, 지난 3월 평택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060만원은 관내 저소득층 206가구에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지원됐다.

특히 관내 기업과 단체 등에서 기부한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1억 8천만원 상당의 물품들은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가구에 배부돼 지역 내 감염 차단에 유용하게 사용됐다.

정장선 시장은 “국내 첫 코로나 환자 발생 후 100여일이 지나는 동안 지역 각계각층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온정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어려울수록 빛을 발하는 나눔과 연대 정신으로 코로나19를 극복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분위기를 계속 확산하고 이어가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재난기본소득 특별모금 ‘나눔愛 행복한 평택’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앞서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공직자들은 솔선해서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 최맹철 기자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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