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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도시공사, 당기순이익 69억‥8년 연속 흑자
매출액 1조 돌파 누적 당기순이익 900억원 기록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2019년 매출 634억 당기순이익 69억원을 기록하며, 8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결과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3월 창사이래 매출액 1조원 돌파와 함께 누적 당기순이익은 900억원을 기록한 수치다.

공사 관계자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평택 포승(BIX)지구,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등 다양한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순조로운 사업 추진과 경영 내실화로 매년 이와 같은 흑자경영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향후 전망도 밝아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등의 분양이 본격화 되면 매출과 이익 규모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사업추진 동력을 강화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등 신규 사업들을 정상 추진하여 살기좋은 평택을 만들어 시민을 위한 복지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용철 기자
-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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