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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재난기본소득 기부 캠페인 전개
시 간부공무원부터 기부 릴레이 시작‥시민동참 유도

 


평택시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에 따르면 평택행복나눔본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재난기본소득 기부 ‘나눔愛 행복한 평택’ 특별모금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평택시 정장선 시장과 이종호 부시장,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앞서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재난기본소득 모금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경기도재난  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 마지막 단계에서 기부 버튼을 클릭해 참여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경기도공동모금회 평택시 전용계좌(농협 143-17-004903 예금주:경기공동모금회)에 직접 입금해도 된다.

기부한 금액은 연말 소득 공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영수증도 발급 받을 수 있다.

정장선 시장은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한걸음 가까워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모금된 기부금은 어려운 분들께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재난기본소득 기부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단체 등을 중심으로 동참을 유도하는 한편, SNS·문자서비스·홈페이지 등을 통한 적극 홍보로 기부 릴레이를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김용철 기자
-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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