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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내년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늘린다
스마트자동차학과·스마트콘텐츠전공 분야 36명 추가 증원

 


평택대학교(총장 신은주) 스마트자동차학과와 스마트콘텐츠전공 등 첨단분야 학과의 입학정원이 내년부터 추가 증원된다.

23일 평택대에 따르면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IT공과대학 내 ‘스마트자동차학과’ 18명, ICT융합학부 ‘스마트콘텐츠전공’ 18명 등 총 36명의 입학정원을 늘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원이 늘어난 스마트자동차학과와 스마트콘텐츠전공은 지난 2017년부터 국가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링크플러스(LINC+) 사회맞춤형학과(스마트물류, 스마트반도체, 산업IoT)와 연계 된다.

앞서 정부는 대학의 첨단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인공지능(AI)·차세대반도체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학생 정원을 매년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신은주 총장은 “우리대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증설과 공영형 사립대 실증연구 수탁 등의 결실을 일궈냈다”며 “앞으로 안으로는 대학 구성원과 협치를 통해 대학의 정상화와 안정화를 도모하고, 밖으로는 지역사회와의 균형·상생·발전,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등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대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부의 입학학생 정원 감축 기조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원천적으로 증원·증과를 할 수 없었다.

- 신경화 기자
-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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