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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명근 의원, 고덕신도시 입주민 애로사항 청취
진입로 문제점 및 교통신호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

 


경기도의회 오명근 도의원(더민주, 평택4)이 지난 7일 평택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고덕신도시 15~16블럭 진입로 문제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공공주택국, LH 토지공사, 평택시 교통행정과, 평택시 공원과, 고덕신도시 발전협의회 회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 했다.

간담회는 고덕신도시 15~16블럭 진입로 문제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교통신호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덕신도시 발전협의회 대표자는 “고덕신도시 15~16블록 주택단지를 조성하면서 설계단계부터 잘못된 교통신호체계와 횡단보도 미설치 등으로 블럭 전체가 섬으로 갇혀 있다”며 “이 때문에 횡단보도가 없어 무단횡단 및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주민들의 편의를 생각하고 관계기관들이 상호 협조하여 횡단보도 설치 및 좌회전, 직진 및 유턴 등의 신호체계 변경을 위한 교통영향평가에 대한 재심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오명근 의원은 “여러 사항이 어렵더라도 입주민들의 불편 민원사항인 만큼 오늘 건의된 사항에 대해 LH 토지공사 측에는 경기도와 국토부에 직접 방문하여 현안 문제를 보고하고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며 “평택시에도 경기도와 국토부, LH 토지공사, 평택경찰서 협의를 통하여 교통영향평가 재심의를 요청해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해 대책 마련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용철 기자
-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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