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
경기도의회, '신규임...
경기도 서현옥 의원, ...
경기도 김재균 의원, ...
경기도 서현옥 의원, ...
경기도 염종현 의장, ...
평택항만공사, 수출 ...
평택시, ‘평택 해양...
평택시, 지역아동센터...
평택시 ‘mM아트센터...
홈 > 평택뉴스 > 경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1월말 물동량실적 발표
평택·당진항 물동량 전년동기 대비 2.3% 감소

 


평택·당진항의 1월말 기준 항만운영실적 집계결과, 전체 항만물동량은 9,865천톤으로 전년동기(`19년 1월말 : 10,101천톤) 대비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요 품목인 자동차 처리량이 104,568대로 전년동기(123,195대) 대비 15.1% 감소했다.

철광석도 3,920천톤으로 전년동기(4,245천톤) 대비 약 7.6% 감소하고 방직용 섬유를 포함한 기타 제품 역시 808천톤으로 전년동기 (850천톤) 대비 4.9% 하락했다.

컨테이너 물동량도 5만7921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을 기록해 4.9%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액체화물은 전년동기(3,006천톤) 대비 10.6% 증가한 3,326천톤을 기록했다.

해수청 관계자는 “지난 3개월 동안의 실적(`19년 10월말 2,239천톤, 11월말 2,721천톤, 12월말 2,762천톤)을 감안할 때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전반적인 물동량 감소의 원인으로는 중국의 춘절, 우리나라의 설 명절 시기 조업일수 감소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김용철 기자
- 2020-02-28
<< 이전기사 : 평택해경, 조종면허 PC시험장 운영 연기
>> 다음기사 : 평택시 통복동, 코로나19 방역 강화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