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과 공군인터넷전우회(ROKAFIS, 이하 전우회)가 지난 17일 방공관제사령부(이하 관제사)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군부대에 위문품 약 6만 8천 100여 세트와 전국 210여 곳의 교육·사회복지시설을 건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부영그룹(회장·이중근) 대표로 참석한 윤택훈 비상계획팀장(예)육군 대령)과 최환종 전우회 사무총장(예)공군 준장)이 함께했다.
최근영 사령관은 “전국 각지에서 오늘도 영공방위에 힘쓰는 부대원들을 위해 찾아준 부영그룹과 전우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 전우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고 완벽한 영공방위 임무완수를 위해 헌신진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영그룹 윤택훈 팀장은 “장병들의 노고에 비하면 작은 선물이지만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받고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증된 위문품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령부 본부 및 각지의 방공관제대대, 방공유도탄포대에서 영공방위 임무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작전요원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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