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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시설장비 관리실태 점검 나선다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항만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동절기 항만시설장비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평택ㆍ당진항 관내 운영사(26개사)에서 운영하는 항만시설장비 237기에 대하여 장비관리실태 점검을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이 되는 항만시설장비는 고정식 하역장비로 컨테이너크레인(6기), 트랜스퍼크레인(13기), 언로더(18기), 로딩암(25기), 벨트컨베이어(51기), 기타(124기) 등 이다.

이번 점검은 장비운영사의 자체점검 시행유무, 정기검사 시행에 따른 시정․권고사항 조치여부, 시설장비의 기초부위 안전장치 점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항만시설장비 점검결과 안전관리 미흡, 관련규정 미준수, 장비 검사기관 지적사항 미조치 등 안전상의 문제가 드러날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시정권고 또는 과태료를 부과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김승호 기자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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