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소방서는 지난 17일 한중예술페스티발에 참여하는 문화교류방문단 중국인 74명을 대상으로 ‘소소심 119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평택에듀저널과 한중문화교류회가 주최한 행사 ‘한중예술페스티발’에 공연차 방문한 중국 운남성 곤명시 화채세기문화전파유한공사 소속 학생들에게 한국의 안전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물소화기 교육 장비를 활용한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교실 ▲소방서 및 소방차량 견학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김정함 서장은 “중국 청소년들에게 대한 체험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안전문화를 전파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