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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대설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평택시의회가 기록적인 폭설 피해를 입은 평택 지역에 대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현실적인 보상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5일 평택시의회 의원 18명 전원은 시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평택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해야 한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이번 폭설로 인해 평택시의 피해 규모가 약 238억 원에 달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초과했다”며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어 “피해는 청북읍, 안중읍, 진위면 등 여러 지역에서 비닐하우스와 축사 붕괴 등의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한 총력 대응 중임에도 복구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가 차원의 특별지원 필요성을 역설하며 정부에 신속한 복구 지원과 피해 보상책을 촉구했다.


- 최맹철 기자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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