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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공비축미 매입현장 점검…정 시장 현장 방문

 


평택시가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인 오성면 소재 안화농협 창고를 찾아 점검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 영농자재 상승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로하고 매입과정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점검에 정장선 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안화농협 창고를 찾은 농업인을 위로하고 영농 지원 상향 등 농업분야 민생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번에 시가 매입하는 공공비축미는 지난해보다 153% 증가한 33만9553포대(조곡40㎏), 1만3582톤 분량이다.

매입품종은 삼광과 추청이며,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포대당 3만원을 지급하고,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오는 12월 31일까지 최종 금액이 지급된다.

정장선 시장은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과 유례없는 쌀값 하락으로 어려운 쌀 생산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 생산에 전념해 주시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영농자재 지원 상향 등 농업분야 민생 안정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 최맹철 기자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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