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택시문화재단이 송년 시즌을 맞아 평택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19일 재단에 따르면 오는 27일 국내 유일의 시립발레단이자, 전 국립발레단 단장을 역임한 최태지 예술감독이 이끄는 광주시립발레단 ‘클래식 명작 발레’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 최태지 예술감독의 해설로 발레와 작품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다.
또 12월 21일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출연하는 송년음악회 ‘러브앤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
두 뮤지컬 배우 재치와 입담은 물론, 익숙한 뮤지컬 갈라 공연으로 로맨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는 22일(월) 오전 10시에 추가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