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경기도 윤성근 의원, ...
경기도 안전행정위원...
이학수 의원, 오는 4...
경기도 윤성근 의원, ...
경기도의회, 의원 체...
경기도 이학수 의원, ...
경기도의회 ‘독도 도...
평택세관, ‘제59회 ...
평택시, 중앙도서관 ...
평택시, 우수납세자 ...
홈 > 평택뉴스 >
평택 청담중, 중학교 야구 새 역사 쓴다
창단 6년 만에 월등한 기량으로 우승 차지

 


평택시 청담중학교(교장 류승대·감독 이호근)가 지난달 27일부터 4월15일까지 동두천시 신흥중·고 야구장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 협회장기 야구대회(U-16)에서 창단 6년 만에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우승은 2015년 야구 불모지인 평택에 중학교로는 처음으로 야구단을 창단해 6년 만에 올린 값진 성과다.

대회 결승전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위치한 팀업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청담중은 4강전(2-1)을 승리하고, 15일 열린 결승전에서 대원중을 13-4로 가볍게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대회는 청담중이 1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후 1회말 공격에서 4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5-4로 앞선 5회말 공격에서 무려 8점을 모라서 치며 승기를 잡은 뒤 끝까지 무실점으로 경기를 이끌어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청담중 이호근 감독은 “코로나 19로 인해 예년과 같은 동계훈련을 하지 못해 아쉬웠으나, 어려운 시기에 훈련을 잘 진행해준 코치진과 힘든 훈련을 잘 소화해준 모든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우승은 교사 및 학부모님 등 모두가 하나가 되어 열심히 응원해준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담중은 현재 37명의 선수와 3명의 지도자가 혼연일체로 우승을 위한 연습에 지금도 매진하고 있다.


- 신경화 기자
- 2021-04-19
<< 이전기사 : 평택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콜택시 무료 운행
>> 다음기사 : 평택학연구소 평택학 학술대회 개최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