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은 만 34세 이하의 문화예술분야 전공 졸업자들에게 문화예술기관 근무경험 축적의 기회 및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3명의 연수단원이 평택농악보존회에서 현장경험을 축적하고 전문교육을 받고 있다. 문화재청 주관의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장애인 농악 아카데미 - 두드림, Do Dream’은 평택지역 장애인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또, 경기문화재단 주관의 경기문화유산 활용지원 사업 ‘농악아, 놀자!’는 평택농악 공연관람과 버나놀이, 농악 의상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미취학 아동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다.
조한숙 평택농악보존회장은 “평택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해마다 상설공연, 무형문화재 축제, 경연대회 등을 개최해 평택농악의 올바른 전승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올해는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으로 평택시민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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