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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역현안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다양한 지역현안 해결 위해 논의

 


평택시가 지난 18일 오전 7시부터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도의원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재균(더불어민주당‧2선거구), 김영해(더불어민주당‧3선거구), 오명근(더불어민주당‧4선거구), 서현옥(더불어민주당‧5선거구) 도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논의 안건으로 시는 ▶수소경제 확산을 위한 액체수소 생산기지 건설 ▶북부복지타운증축 공사 ▶평택항 미세먼지 저감 대책 ▶상습침수농경지 수리시설사업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발표 관련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평택철도망 구축계획 ▶평택시 종합재난안전체험관 건립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올해 평택시가 인구 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현안사업은 물론 대도시에 걸 맞는 발전전략을 함께 수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도의원들도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현안 해결에 함께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뜻을 같이했다.

- 신경화 기자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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