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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지판이 보이시나요?
 
 

오성면 소풍정원의 한 모습이다. 산책로에서 상당한 거리에 너무 작은 표지판에 쓰여진 글은 무엇일까? 육안으로는 확인이 불가해 사진으로 확대해 보니 ‘이용객의 출입을 금합니다.’였다.
정말 어이가 없다. 안내문도 아니고 경고문이라면 좀 더 크고 선명하게 알아보기 쉽게 설치해야 하지 않을까?
이걸 보라고 해 놓은건지 경고문을 게시했다고 전시를 한 건지 평택시 전시행정의 극단을 보여주고 있다.

- 관리자
- 201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