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오피니언
기획특집
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평택 국제대 유아교육...
평택시자원봉사센터, ...
평택시청소년영상제 ...
평택시 30대이상 외국...
평택시의회, 행정사무...
평택시, 민선 7기 추...
평택시 관내 176곳 대...
평택시 송탄소방서, ...
평택시, 평택역 스마...
동문건설, ‘평택 지...
홈 >

작성자 : 신경화 기자
평택해경, 위치 숨기고 불법 영업 낚싯배 적발



특정해역 영업 항공 단속으로 적발‥선장 입건 조사중

어선위치표시장치를 끄고 조업이 금지된 서해 특정 해역에 들어가 불법 영업을 한 낚싯배가 항공단속에 적발됐다.

13일 평택해경은 낚시 관리 및 육성법 등 위반 혐의로 선장 A(남․54세)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서해 특정 해역 내에서 낚싯배 영업을 하다가 적발되면,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 의해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A씨는 지난 9월 13일 오전 10시 7분 낚시객 8명이 탑승한 자신의 낚싯배로 낚시 영업 구역을 이탈해 서해 특정 해역인 인천광역시 덕적면 굴업도 남쪽 약 5킬로미터 해상에서 고의로 어선위치표시장치를 끈 후 영업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선철주 수사과장은 “최근 가을철 낚시객이 늘어나면서 새벽 시간에 낚싯배들이 인천 지역에서 출항한 뒤 어선위치표시장치를 끄고 서해 특정 해역에 진입하여 불법 낚싯배 영업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본다”며 “위치표시장치를 끄고 먼 바다에서 불법 낚싯배 영업을 하면, 사고가 발생했을 때 해양경찰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워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라고 지적했다.


첨부파일 : 20101301.jpg
..
..


[오늘 0 / 전체 201]
오늘날짜: 2021년 10월 24일
201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 인근 차량 6중 추돌
신경화 기자
2021.10.10
48
200
평택경찰서, 집합금지명령 위반 업소 적발
신경화 기자
2021.10.10
45
199
평택제천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신경화 기자
2021.08.16
136
198
동급생 물고문 10대 청소년 구속
최맹철 기자
2021.07.11
223
197
평택 보일러 통근 버스 사고 발생
신경화 기자
2021.07.09
226
196
평택경찰서, 무인 점포 상습절도범 검거
최맹철 기자
2021.03.04
546
195
평택 60대 AZ 백신 중증 이상자 숨져
신경화 기자
2021.03.03
547
194
평택경찰서 마약사범 2명 검거
신경화 기자
2021.02.02
608
193
평택해경, 칼로 다른 배 선장 찌른 선원 검거
최맹철 기자
2020.12.08
730
192
평택해경, 위치 숨기고 불법 영업 낚싯배 적발
신경화 기자
2020.10.13
858